2026년 7월 7일 화
|
CannabisInsightKorea's Cannabis Business & Policy Media
정책·규제미국2026-06-30

DEA 재분류 청문회 첫날: DEA·FDA '대마가 알코올·오피오이드보다 안전' 증언 부각


DEA 재분류 청문회 첫날: DEA·FDA '대마가 알코올·오피오이드보다 안전' 증언 부각

DEA와 FDA 측 변호인이 대마 재분류 청문회 첫날 대마의 의학적 효용과 알코올·오피오이드 대비 상대적 안전성에 관한 증언을 부각했다. 초당파 의원들은 의회의 재분류 차단 시도가 성공하지 못할 것이라 전망했다. 이번 청문회는 미국 대마 정책 역사상 가장 중요한 공개 심리 중 하나로, DEA의 Schedule III 재분류 절차가 사실상 돌이킬 수 없는 단계에 접어들었다는 평가가 나온다.

이 기사의 전문은 원문 링크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CannabisInsight는 글로벌 대마 산업·정책 관련 주요 뉴스를 큐레이션하여 제공합니다.

출처 (Source)

marijuanamoment.net

본 콘텐츠는 위 출처의 기사를 바탕으로 CannabisInsight가 요약·편집한 것입니다. 원문의 저작권은 해당 언론사에 있습니다.

원문 링크

https://www.marijuanamoment.net/dea-and-fda-highlight-how-marijuana-is-safer-than-alcohol-and-opioids-during-rescheduling-hearings-opening-day/

원문 보기 →
#정책·규제#미국#대마#Cannabis